곧 전어철 이라는데...

Posted 2008. 9. 1. 13:10
작년에 부서 야유회를 강화도로 갔다가 전어회라는 음식을 먹게 되었다.

지저분하기 그지 없던 양식장 한가운데서 잡아온 전어는 먹기 전 부터 이것을 먹어야 하냐는 생각이 들게 했고...

비린내 한가득 풍겨오는 전어회 접시는 나의 입맛을 앗아가기에 충분했다.

내가 원래 물고기 날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...

전어, 전어, 전어... 외쳐가면서 먹을 음식인가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 든다.

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입맛. 분명 어딘가에서는 맛있게 팔겠지. 뭐.

낙하산(?) 인사

Posted 2008. 8. 25. 16:02
http://www.feelsci.org/bbs/board.php?bo_table=webgine&wr_id=188

어차피 출연기관의 존재 의미는 이런 데 있는 것이다.

뭐라 뭐라 난리쳐봐야, 정권이 바뀌면 누구나 하는 짓일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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